홈으로
 홈으로  사이트맵  이메일  English
 전경 e-Book 보기
상제께서 「까닭없이 오해를 받고 구설을 사서 분개하는 사람을 가리켜 바람도 불다가 그치나니 남의 시비를 잘 이기라. 동정에 때가 있나니 걷힐 때에는 흔적도 없이 걷히나니라」고 말씀하셨도다.
[교법 1장 28절]
 이전달 보기    2020년01월    다음달 보기  
대순150년 경자년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자세히보기
중곡도장, 추석 명절 불우이웃돕..
종단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불우이웃돕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종단에서는 구호자선사업의 일환으로 불우이웃을 위해 매년마다..
입하치성 봉행 [2019-05-07]
조정산 도주님 탄강 및 박우당 도전님 화천치성 봉행.. [2019-01-11]
제주수련도장 별관 상량..
2017-06-01
 산하기관 전체보기
 공지사항  새소식  언론에 비친 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