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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상제께서 종도들에게 「오는 잠을 적게 자고 태을주를 많이 읽으라. 그것이 하늘에서 으뜸가는 임금이니라. 오만년 동안 동리 동리 각 학교마다 외우리라」 하셨도다.
[교운 1장 60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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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148년 무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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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음 8.15) 추석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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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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