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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도주께서 하루는 「있는 말 없는 말을 꾸며서 남을 유혹하지 말고 올바르게 진리를 전하라. 혹세무민하는 행동은 천지안에서 용납할 길이 없도다」고 종도들을 깨우치셨도다.
[교운 2장 5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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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순148년 무술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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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음 4.28) 도주님 봉천명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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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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