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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아그로상생   사진으로 보는 연해주 영농사업   언론에 비친 연해주 영농사업

아그로상생은 연해주 영농사업을 주관하는 러시아 현지법인입니다.

연해주 영농사업은 종단 대순진리회가 추구하는 해원상생의 이념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복지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종단에서는 2000년부터 연해주에 진출, 2002년 현지에 영농법인 아그로상생을 설립해 본격적인 영농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아그로상생을 통해 대륙영농의 미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년 줄어드는 국내 농경지와 갈수록 높아지는 대외 식량 의존도는 식량문제에 대한 심각한 위기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그로상생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밝혀줄 대안으로 연해주 농지개발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연해주 전역에 걸쳐 제주도 넓이의 농지를 확보하여 17개 대순농장과 대형 물류 시설 및 제조 가공 시설을 설립해 대규모 복합영농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곡물, 채소, 육류 등을 경작하는 복합영농은 현지에서 고용 인력 확대와 물류 증가, 부가 산업 동반 발전 등을 이루며 대륙영농의 밝은 미래를 만들고 있습니다.

아그로상생은 상생의 영농문화를 바탕으로 한민족의 미래를 열어나가고 있습니다.

연해주는 고구려와 발해의 땅이며 흩어진 고려인 동포들이 다시 모여드는 곳입니다. 아그로상생은 광활한 연해주 농지를 개발해 고려인 동포들의 정착을 지원하며 한민족의 미래에 대한 희망을 일구어 내고 있습니다. 아그로상생은 연해주 고려인 동포들의 성공적인 자립과 정착을 위해 정착자금 및 생활기반 시설 지원, 인력고용 확대 등 폭넓은 지원을 계속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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